지난해 5월 붕괴된 광주 금남 지하상가
복구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광주도시공사는 아시아문화전당 시공을 맡은 대림산업이 31억원을 투입해
구조물 보수보강과 차량 진·출입로 시공등
공사 착공 6개월만에
금남 상가 복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공사는 앞으로 연중 다섯 차례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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