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 교사 확보율이 57%에 그쳐
장애 학생들에 대한 교육이
겉돌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 의원의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175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천 2백여명의
장애 학생을 교육하는 특수 교사는 172명으로
법정 정원 301명의 57%에 그치고 있습니다.
또 통합학급 담당교사 1329명 가운데
특수학교 교사 자격 추가 소지자는 14명,
직무연수를 받은 교사는 278명에 그쳐
대부분의 교사들이 연수조차 받지 않고
통합학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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