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특수교육 교사 확보율 57.1%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5 12:00:00 수정 2011-11-15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 교사 확보율이 57%에 그쳐

장애 학생들에 대한 교육이

겉돌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 의원의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175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천 2백여명의

장애 학생을 교육하는 특수 교사는 172명으로

법정 정원 301명의 57%에 그치고 있습니다.



또 통합학급 담당교사 1329명 가운데

특수학교 교사 자격 추가 소지자는 14명,

직무연수를 받은 교사는 278명에 그쳐

대부분의 교사들이 연수조차 받지 않고

통합학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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