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일본인 코치 3명을 영입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투수 코치 다카하시 미치타케를 비롯해
주루 코치와 트레이닝 코치 등
일본인 코치 3명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투수 코치와 트레이닝 코치는
각각 LG와 삼성에서
코치로 활동한 경력이 있습니다.
한편 마무리 캠프 참가자 가운데
이종범 선수와 이범호 선수 등 16명이
내일(16일) 1차로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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