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과잉생산 가을배추·무 산지폐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6 12:00:00 수정 2011-11-16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배춧값이 포기당 천원선 아래로 떨어짐에 따라

가을 배추와 무의 수급 안정을 위해

산지 폐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지 폐기는

농협 계약물량을 대상으로 20일까지 진행되며

전남의 경우 가을 배추 45.3헥타르,

무 27.7헥타르를 폐기합니다.



산지폐기 물량에 대해서는 정부 농안기금에서 가을무는 10아르당 58만 8천원,

가을배추는 60만 8천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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