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배춧값이 포기당 천원선 아래로 떨어짐에 따라
가을 배추와 무의 수급 안정을 위해
산지 폐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지 폐기는
농협 계약물량을 대상으로 20일까지 진행되며
전남의 경우 가을 배추 45.3헥타르,
무 27.7헥타르를 폐기합니다.
산지폐기 물량에 대해서는 정부 농안기금에서 가을무는 10아르당 58만 8천원,
가을배추는 60만 8천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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