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학교 설립 취소 가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6 12:00:00 수정 2011-11-16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는 인화학교 법인의

재산 증여 의사를 받아들이지 않고

애초 계획대로 허가를 취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지난 14일 인화학교 법인이

재산 증여 의사를 밝힌 이후

수용할 지 여부를 검토한 결과

애초 계획대로 법인 허가를 취소하는 게

마땅하다는 판단을 내리고

내일 (18일) 법인 허가 취소를 통보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시는 또 인화학교측이

소송을 제기할 경우에 대해서도

대응방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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