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이후 고3 수업 파행 올해도 '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6 12:00:00 수정 2011-11-16 12:00:00 조회수 0

대입수학능력시험 이후 빚어지는

고3 교실의 파행 수업이

올해도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일선 학교에서는

수능 시험이 끝난 이후

논술 고사 준비 등을 위해 상당수 학생들이

결석을 하거나 조퇴를 하면서 정상적인

교과과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출결 상황 체크 등을 강화하도록

지도하고 있지만, 마땅한 프로그램이 없어

수업 진행이 어려운 실정입?.



현재 교육과정 편성상 수업시수를 채우려면

최소 오후 6교시 수업을 진행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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