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공무원 비리행위와 관련해
금품을 수수한 공무원은 곧바로
퇴출시키기로 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소수의 부도덕한 행태로 인해
전체 공직 시회에 누를 끼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금품수수 발생시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원 아웃제'를 적용해 곧바로 퇴출시키고
상급자에게도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광주시에서는
총인 시설 입찰 로비 의혹 등
잇딴 금품 비위로 공무원 3명이 직위해제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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