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복음화 대성회가 어제 저녁
광주시 염주실내체육관에서 목회자와 성도등
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광주 기독교 교단 협의회가 주최한 복음화
대성회는 한국교회의 현실을 반성하고
치유와 회복을 통해 국가와 민족발전에
힘 쓸것을 다짐하는 기도회로 꾸며졌습니다.
또 만명이 만원씩 헌금하는 일만만세 운동을
통해 소외계층을 돕기위한 기금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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