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올해 쌀 생산량 2%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7 12:00:00 수정 2011-11-17 12:00:00 조회수 0

올해 광주전남지역의

쌀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쌀 생산량은

모두 85만 6940톤으로

지난해보다 2% 감소했습니다.



전남의 쌀 재배면적은

올해 17만 4930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4.8% 감소했습니다.



10아르당 생산량은

논벼가 465킬로그램에서

477킬로그램으로 2.6% 증가했고,

밭벼는 2.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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