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전남지역의
쌀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쌀 생산량은
모두 85만 6940톤으로
지난해보다 2% 감소했습니다.
전남의 쌀 재배면적은
올해 17만 4930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4.8% 감소했습니다.
10아르당 생산량은
논벼가 465킬로그램에서
477킬로그램으로 2.6% 증가했고,
밭벼는 2.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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