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영농조합법인 대표가
전남대학교에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전남대는
영농조합법인 대표를 맡고 있는
32살 양승준씨가 어제 직원들과 함께 학교를
찾아 학교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씨는
대학시절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힘들었을 때
버팀목이 되어준 교수들의 은혜에 보답하기위해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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