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영농조합법인 대표 전남대에 1억 기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7 12:00:00 수정 2011-11-17 12:00:00 조회수 0

30대 영농조합법인 대표가

전남대학교에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전남대는

영농조합법인 대표를 맡고 있는

32살 양승준씨가 어제 직원들과 함께 학교를

찾아 학교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씨는

대학시절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힘들었을 때

버팀목이 되어준 교수들의 은혜에 보답하기위해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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