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박해구 과장 현대문예 신인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7 12:00:00 수정 2011-11-17 12:00:00 조회수 0

공직생활 32년 만에 늑깍이 수필가로 등단한

공직자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해구 광주시 시민소통과장은

최근 현대문예 60회 신인문학상에서

수필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박 과장의 수필 '군문의 아들에게'는

꾸밈없는 아버지의 실존적 격려와 충고가

고귀하고 아름답다는 평론가들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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