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생활 32년 만에 늑깍이 수필가로 등단한
공직자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해구 광주시 시민소통과장은
최근 현대문예 60회 신인문학상에서
수필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박 과장의 수필 '군문의 아들에게'는
꾸밈없는 아버지의 실존적 격려와 충고가
고귀하고 아름답다는 평론가들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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