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대회 체육 시설에 대한
운영 적자 지원은
지나친 특혜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홍인화 의원은 대학으로 입지를 결정한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관에 대해
광주시가 운영 적자를 지원하기로 한 것은
다른 대학과 형평성에 어긋나는 특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운영비에 대한 대학 부담
원칙에는 변함이 없고,
국제 대회등 부득이한 사유가 발생할 경우
시민이용에 불편이 초래되지 않도록
근거 조항을 마련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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