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실패 30대 강도짓하다 덜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7 12:00:00 수정 2011-11-17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귀가하는 부녀자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4살 J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업 실패로 억대의 빚을 진 J씨는 지난 9일
광주시 쌍촌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주부를 흉기로 위협하다 반항하자
신고를 하지 못하도록
휴대전화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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