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복수노조가 허용된 이후
광주전남에서는 25개 사업장에서
복수노조가 설립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 노동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현재 광주전남에서 복수노조가
설립된 사업장은 25곳으로,
모두 31개의 노조가 추가로 설립됐습니다.
특히 대우일렉트로닉스 등 2개 사업장의 경우
3개의 복수노조가 추가돼
4개 노조가 활동하고 있고
세영 운수 등 3개 사업장은
2개의 노조가 추가됐습니다.
복수노조가 시행된 이후 4개월여가 지났지만
당초 우려했던 노-사, 또는 노노 갈등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