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대*성화대 재학생 특별 편입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8 12:00:00 수정 2011-11-18 12:00:00 조회수 2

퇴출이 확정된 순천 명신대와

강진 성화대학 재학생 3천 여명을 보호하기위한

특별 편입학이 실시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두 대학의 학생보호를 위한 대책협의회를 열어

명신대학생은 전남대를 비롯한 13개 대학에

성화대는 인근 전문대 17곳에

특별 편입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따라 두 대학의 재학생들은

내년 2월말까지 인근 대학의

동일학과나 유사학과에 편입학되며,

동일학과가 없는 경우에는

광주,전남 이외 지역 대학에 편입 절차를

밟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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