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이
농협중앙회장에 당선되지 못했습니다.
전체 대의원 28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서울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김병원 조합장은 97표를 얻는데 그쳐
191표를 얻은
최원병 현 농협중앙회 회장에게 패했습니다.
연임에 성공한 최 회장은
2015년까지 4년간 더 농협을 책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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