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철을 맞아 광주시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하루 평균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477톤으로 자체 처리량을
백30톤이나 초과하고 있는 상황에서
김장이 본격화되면 쓰레기 발생량이
평소보다 10%~14%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시는 하루 백30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타지역 처리 시설에 위탁처리하고 있다며
김장철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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