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개발사업의 분양실적과
운영사업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개발공사가 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개발공사가 벌이고 있는 7개 사업지구의
평균 분양률이 55.8%에 그쳤습니다.
분양률이 가장 저조한 사업지구는
장성 행복마을로
전체 분양면적의 5.6%만이 분양됐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또
울돌목 거북배 사업의 올해 매출 실적이
목표치의 32%에 그치는 등
6가지 운영사업의 매출 실적이
매우 부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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