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섬이 자원이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8 12:00:00 수정 2011-11-18 12:00:00 조회수 1

◀ANC▶

전남 남해안에는

2천 곳이 넘는 섬들이 있는데요

이 섬들이 특색있는

천혜의 관광자원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남도 섬의 명소화가

전남도 차원에서 시도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하늘에서 본 남해안입니다.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보석같은 섬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전남 남해안에 섬은 무려, 2천 2백여곳,



수많은 남도 섬의 가치가 재해석되고 있습니다.



섬의 빼어난 풍광과 독특한 문화를

관광 상품화 한 겁니다.



도내 7개 시.군 10개 섬이 1차적으로

전남도의 남도 섬 명소화 사업에 포함됐습니다.



여수 금오도 비렁길을

엑스포 섬 트레킹 코스로 선정한데 이어

사도.낭도 '공룡길'

적금도 '야생화 천국 섬' 등도 대상입니다.

◀INT▶



문제는 테마가 있는 섬을 연결하는 이동수단,



여객선외에 유람선 운항이 민자사업으로

공모돼 먼저, 여수권을 기점으로

200톤급 유람선을 운항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INT▶



전남도는 오는 2015년까지

11조 4천억원을 투입해 해양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해양관광자원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발산하고 있는 남도 섬,



앞으로 인프라 구축이 얼마나 속도를 내느냐가

섬 자원화에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