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학교 대책위 농성 마무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9 12:00:00 수정 2011-11-19 12:00:00 조회수 1

인화학교 법인의 설립허가가 취소되면서

대책위원회도 농성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인화학교대책위원회는

인화학교 법인의 허가가 취소된 것은

시민과 함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해온 성과라며

광천동 터미널 앞에서

48일동안 계속해온 천막 농성을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오는 21일

농성 해산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복지사업법 개정과

피해 학생들의 후속조치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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