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시민단체가 제안한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
26억원의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광주시는 민관합동 정책 워크숍에서
시민단체가 제안한 30여건의 정책 가운데
건설노동자 재취업 교육과
장애인 임산부 검진비용 지원 등
11건의 과제를 추진하기로 하고
내년 예산안에 26억원을 책정했습니다.
민관합동 정책워크숍은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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