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제안사업 26억 예산 배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9 12:00:00 수정 2011-11-19 12:00:00 조회수 1

광주시는 시민단체가 제안한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

26억원의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광주시는 민관합동 정책 워크숍에서

시민단체가 제안한 30여건의 정책 가운데

건설노동자 재취업 교육과

장애인 임산부 검진비용 지원 등

11건의 과제를 추진하기로 하고

내년 예산안에 26억원을 책정했습니다.



민관합동 정책워크숍은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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