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값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경유값은 반등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 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 광주지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값은 리터당 평균 천961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16원 정도 떨어졌습니다.
자동차용 경유값도
이달초 리터당 평균 천777원에서
지난 주에는 천767원까지 떨어졌다가
최근 천770원까지 소폭 반등했습니다.
주유업계는 국제유가와 정유사 공급 가격이
유종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당분간 휘발유 값은 하락하고
경유 값은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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