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 예인선 2명 구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9 12:00:00 수정 2011-11-19 12:00:00 조회수 2

항해 도중 표류하던 예인선의 선원들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여수 해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6시 쯤

고흥군 외나로도 서쪽 1.5마일 해상에서

스크류에 밧줄이 걸려 표류하던

부산 선적 45톤급 예인선에서

선장 58살 조 모씨 등 2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또 100톤급 경비정을

사고 해역에 동원해 한 시간여 만에

사고 선박을 예인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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