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에서 운영하는
안전 지킴이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 광덕고등학교 학생들과
광주대학교 유아교육학과 학생들은
오늘 광주 동부 소방서의
빛고을 안전 지킴이 프로그램에 참가해
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진압과
심폐 소생술 등 응급 처치법을 체험했습니다.
빛고을 안전 지킴이 교육은
지난달부터 학생과 가족 등을 대상으로
수시 운영되고 있고
지금까지 3백여명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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