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국악단 "단원 고충처리 창구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19 12:00:00 수정 2011-11-19 12:00:00 조회수 1

여성단원 비하발언 등으로 물의를 빚었던

전남도립국악단에

단원들의 고충 처리를 위한

소통 창구가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문화예술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의회 명현관 의원은

도립국악단에 고충상담 일지 등을 요구했지만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며

단원들에 대한 막말 등

내부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었지만

이를 조정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