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0시 50분쯤
완도군 금일도 수협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2동과 다시마 미역 등을 태워
수협 추정 6억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7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높은 파도 때문에 육지 장비
투입이 늦어져 진화작업에 애를 먹었습니다.
또, 오전 11시쯤 보성군 회천면에서는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주택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2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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