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비리와 불공정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광주시의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의 경우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경쟁사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최근 법원에서 받아들여짐에 따라
후속 절차를 진행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또 총인시설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는
로비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는 등
잇따른 비리 의혹이 불거지면서
사업에 차질이 생기는 것은 물론
행정의 공신력도 추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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