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승격 기원 음악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0 12:00:00 수정 2011-11-20 12:00:00 조회수 1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되기를 바라는

야외 음악회가

무등산 문빈정사 앞 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음악회에는 가수 박강성씨와 안치환씨,

마야씨 등이 출연했고,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관람객과 등산객들이 음악을 즐겼습니다.



광주 실버연예예술협회는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되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기위해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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