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연구소 지역 대학생과 만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0 12:00:00 수정 2011-11-20 12:00:00 조회수 1

한나라당의 싱크탱크 역할을 해온

여의도 연구소가

오늘 광주에서 지역 대학생들과 만나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했습니다.



젊은이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한

이번 드림토크에는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참석했고,

멘토로 나선

총각네 야채가게의 이영석 대표는

대학생들에게

꿈과 열정을 잃지 말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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