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상습도박단 36명 무더기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0 12:00:00 수정 2011-11-20 12:00:00 조회수 1

장흥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로

31살 김 모씨 등 3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도박에 가담한 33명을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009년부터 올해 초까지

장흥과 보성의 비닐하우스 등지에서

10억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입니다.



도박 가담자 가운데 일부는 땅과 집문서까지

팔아 넘기는 등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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