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아버지에게 흉기 휘둘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0 12:00:00 수정 2011-11-20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아버지를 다치게 한 혐의로

29살 정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19일) 낮 1시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 56살 정 모씨와 다투던 중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신질환이 있는 정씨가

정신병원으로 가자는 아버지에 맞서

몸싸움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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