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와 고유가로 인해
자치단체들이
겨울철 서민 생활 대책을 세우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를 비롯한 일선 자치단체들은
동절기에 맞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비와 급식 지원 등
서민 생활 안정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지 예산은 크게 늘지 않은 상황에서
연초보다 물가가 크게 오른데다
고유가로 난방비 부담이 커지면서
재원 마련 대책을 짜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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