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서민 생활 대책 고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0 12:00:00 수정 2011-11-20 12:00:00 조회수 0

고물가와 고유가로 인해

자치단체들이

겨울철 서민 생활 대책을 세우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를 비롯한 일선 자치단체들은

동절기에 맞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비와 급식 지원 등

서민 생활 안정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지 예산은 크게 늘지 않은 상황에서

연초보다 물가가 크게 오른데다

고유가로 난방비 부담이 커지면서

재원 마련 대책을 짜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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