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시민단체가 제안한
정책과제 11건을 수용해
모두 26억원의 예산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은
마을인재 발굴과 양성사업과
건설 노동자 재취업 교육,
광주의 정체성이 부각되는 몰입형 축제 등입니다.
광주시는 민관합동으로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올초부터 90여개 시민단체와
10여차례 정책 워크숍을 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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