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무안*나주*담양 개발촉진지구 지정 노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0 12:00:00 수정 2011-11-20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나주와 담양,무안을
개발촉진지구로 조속히 지정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개발촉진지구는
전국 하위 30% 이내의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한 지구당 4백 억에서 5백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현재 전남에는
신안과 완도, 진도등 13개군이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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