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수 물의 축구부 감독 징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1 12:00:00 수정 2011-11-21 12:00:00 조회수 1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6일 열린

초등부 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부정선수를 출전시킨

광주 A초등학교 축구부 감독 강모씨에게

5년 자격 정지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해당 학교에 대해서는

대회 준우승 기록과

내년 소년체전 출전권을 박탈했습니다.



강 감독은 출전 명단에 없는 선수를

경기에 내보냈다가

뒤늦게 문제가 되자

축구협회가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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