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지난 6일 열린
초등부 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부정선수를 출전시킨
광주 A초등학교 축구부 감독 강모씨에게
5년 자격 정지의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해당 학교에 대해서는
대회 준우승 기록과
내년 소년체전 출전권을 박탈했습니다.
강 감독은 출전 명단에 없는 선수를
경기에 내보냈다가
뒤늦게 문제가 되자
축구협회가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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