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청이
양과동 의료폐기물 처리시설과 관련해
해당 업체 측에 건축허가 취소를 통보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의료폐기물 처리시설 공사는 전면 중단됩니다.
그러나 업체측이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건축허가 취소에 따른
법적 공방이 불가피해졌습니다.
광주 남구는 지난달 광주시로부터
의료폐기물 처리서실이 적법 절차를 밟지않은
불법 건축물이라는 감사 결과를 통보받은 뒤
현장실사와 청문 등의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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