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장애인 시설 화재 취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1 12:00:00 수정 2011-11-21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사회복지 시설이

화재에 취약해 개선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은

북부소방서와 함께 관내

노인시설과 장애인시설 등을 점검한 결과

비상구 표시등이 고장 나고

소화기 관리도 제대로 안 돼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노인과 장애들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피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초기 진압이 가능한 자동화 설비를

설치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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