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단 운영 질타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1 12:00:00 수정 2011-11-21 12:00:00 조회수 0

올해 출범한 광주 문화재단 운영에

문제가 많은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광주 문화재단에 대한

광주시의회 행정 사무감사에서

김민종 의원은 재단 적립기금

80억원 가운데 20억원이 운영비로 전용돼

이자수입에 손해를 봤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영남 의원은 관용물품 무단 방출로

해임 요구를 받은 직원에게

재단이 정직 처분을 내린 것은

제식구 감싸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전주연 의원은

광주시가 시립 소년소녀합창단을

문화재단 산하로 전환시키려 하고 있다며

문화재단의 비대화를 우려했습니다.



문화재단은 전통문화정책을 추진하고

광주시의 정체성을 살릴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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