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비리 의혹 재발 방지책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1 12:00:00 수정 2011-11-21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 주요 사업이

불공정 입찰 의혹에 휩싸이면서

재발 방지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홍인화 의원은

광주시가 추진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총인 시설이

사업자 선정 과정의 비리 의혹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거나

계약체결 금지 가처분을 받아

행정의 신뢰성을 떨어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의원은 광주시에 대해

철저한 감사를 통해 잘못을 밝히고

입찰과 계약에 사후평가제도를 도입하는 등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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