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새 야구장 기공식이 오는 24일
무등 경기장 종합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기공식에는 무등경기장 종합경기장을
직접 건립한 최상옥 남화토건 대표이사 등
야구장과 얽힌 사연을 가진 시민대표 5명이
참여합니다.
또, 발파식 행사 장면은
참가자들의 이름과 함께
기념돌에 새겨 새 야구장 기념돌 설치공간에
설치돼 영구 보존될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 994억 규모의 새 야구장은
철거 공사를 시작으로
내년 2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만 2천석 규모로 2013년 말에 완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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