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부터 새해 첫날까지
옛 전남도청 일대에서
미디어 아트 쇼가 펼쳐집니다.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은
다음달 29일부터
내년 1월 1일 새벽까지
옛 전남도청 별관과 전일빌딩, 쿤스트할레 등
구도심 건물을 스크린으로 삼아
미디어 아트 갈라쇼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다채로운 미디어 아트 작품과
시민들의 사연이 영상으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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