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들의 불성실한 근무행태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 공중보건의 711명 중 49명이
무단이탈과 무단결근,
음주운전 등으로 적발됐습니다.
하지만 위반자 가운데 40명은
주의나 경고로 처리돼
처벌이 매우 미미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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