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공중보건의 불성실 근무행태 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2 12:00:00 수정 2011-11-22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에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들의 불성실한 근무행태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내 공중보건의 711명 중 49명이

무단이탈과 무단결근,

음주운전 등으로 적발됐습니다.



하지만 위반자 가운데 40명은

주의나 경고로 처리돼

처벌이 매우 미미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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