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략산업 가운데 하나인
'가전로봇산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지식경제부와 광주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총사업비 289억 원이 투입된
'가전로봇센터'가 완공돼
오는 30일 대규모 개관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 센터에는 기업제품 전시관과
계측장비실, 창업보육공간 등이 마련돼
가전로봇 완제품 생산을 위한
기업 지원 활동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가전로봇산업은
그동안 연구 위주로 진행돼오다가
청소로봇과 안내로봇 등이 상용화되면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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