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직원, 원거리 출퇴근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2 12:00:00 수정 2011-11-22 12:00:00 조회수 2

전남지역 교직원들의 원거리 출퇴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곡성, 구례, 나주 등 일부 지역의

상당수 교직원들이

해당 지역 밖에서 거주하면서

원거리 출퇴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곡성의 경우 유치원·초중학교 교사 90%가

곡성 이외의 지역에서 거주하고,

구례도 상당수 학교에서

관내 거주율이 절반 가량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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