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교직원들의 원거리 출퇴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곡성, 구례, 나주 등 일부 지역의
상당수 교직원들이
해당 지역 밖에서 거주하면서
원거리 출퇴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곡성의 경우 유치원·초중학교 교사 90%가
곡성 이외의 지역에서 거주하고,
구례도 상당수 학교에서
관내 거주율이 절반 가량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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