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1만대 당 교통사고 사망자 0.9명 수준으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2 12:00:00 수정 2011-11-22 12:00:00 조회수 1

광주시가 오는 2016년까지

자동차 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를

0.9명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2016년까지

3천 270억원을 투자해 자동차속도를

시속 30㎞로 제한하는 구역을 확대하고,

야간보행자 사망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건널목의 조명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또, 우천시 사고의 예방을 위해

노면표시의 반사 성능 기준도

현재보다 두 배 정도 상향 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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