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EXPO. 복합 문화 공연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2 12:00:00 수정 2011-11-22 12:00:00 조회수 1

◀ANC▶

내년 여수에서 열릴 세계박람회는

다양한 전시와 예술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행사인데요.



박람회 기간 열릴 공연이

미리 선을 보였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SYN▶

한국 전통 음악과 춤이 한바탕 흥을 돋웁니다.



배우들의 작은 몸짓 하나에도 학생들을

함박 웃음을 터트립니다.



주인공 '오늘이'와 '천년학'이 여행을 통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졌습니다.



◀INT▶

◀INT▶





국립국악원이 제작한 뮤지컬 '오늘이'는

내년 세계박람회장에서도 공연될 예정입니다.



여수엑스포는 해양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이색적인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합 문화 행사로 꾸며지게 됩니다.



거문도에서 전해져오는 인어 이야기는

프랑스 유명 영화감독 샤를 드 모의 손을 거쳐

3D 홀로그래픽으로 상영됩니다.



박람회가 열리는 93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세계100여개 국가의 문화 공연도 열립니다.



◀INT▶

김광용 부장 /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



s/u] 터키는 16세기 지중해를 장악한 선장

바바로스의 일대기를 현대춤으로 표현하고,

이스라엘은 탭댄스와 비디오 아트가 혼합된

'쉐케탁' 공연을 선보입니다.



야외 광장에서는

유명 마임과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게릴라 공연이 펼쳐지는 등



풍부한 콘텐츠로

세계인들의 복합 문화 공연 엑스포가

될 전망입니다.



MBC NEWS 한윤지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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