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은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인
화정주공 아파트 재건축 과정에서
억대의 금품을 주고 받은 혐의로
조합장 55살 정 모씨와
정비업체 간부 64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씨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정비업체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고,
정비업체 간부 이씨는 시공사로
선정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건설사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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