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이
여관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2일) 새벽 2시쯤
동구 대인동의 한 여관에서 61살 위 모 여인이
숨진 채 침대에 누워 있는 것을
여관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이 방에서 장기투숙중이던 58살 장 모씨가
지난 일요일 갑자기 종적을 감췄다며
위씨의 죽음에 장씨가 관련돼 있을 것으로 보고 장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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