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 여관서 숨진 채 발견(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2 12:00:00 수정 2011-11-22 12:00:00 조회수 1

60대 여성이

여관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2일) 새벽 2시쯤

동구 대인동의 한 여관에서 61살 위 모 여인이

숨진 채 침대에 누워 있는 것을

여관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이 방에서 장기투숙중이던 58살 장 모씨가

지난 일요일 갑자기 종적을 감췄다며

위씨의 죽음에 장씨가 관련돼 있을 것으로 보고 장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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