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훈련장서 불발탄 훔친 5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1-22 12:00:00 수정 2011-11-22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군 포사격장에 침입해

불발탄을 훔친 혐의로 52살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0일 오전

광주 광산구에 있는

육군 포사격훈련장에 침입해

155밀리 포탄 1발과 105밀리 포탄 6발 등

모두 15발의 불발탄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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