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군 포사격장에 침입해
불발탄을 훔친 혐의로 52살 김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0일 오전
광주 광산구에 있는
육군 포사격훈련장에 침입해
155밀리 포탄 1발과 105밀리 포탄 6발 등
모두 15발의 불발탄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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