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주인이 없는 농촌 전원주택을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엄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엄씨 등은 지난 10월 5일 순천시 서면의
한 전원주택에 침입해 5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농촌지역 전원주택을 돌며
5차례에 걸쳐 2천 5백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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